트렌드
패딩만 입기 싫다면
따뜻함을 포기하지 않고도 다르게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. 페이크 퍼와 울 코트로 완성하는 대안.
박준호2026.03.234분 읽기
트렌드
따뜻함을 포기하지 않고도 다르게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. 페이크 퍼와 울 코트로 완성하는 대안.

패딩이 가장 실용적인 겨울 아우터인 것은 분명하지만, 매일 같은 실루엣을 입다 보면 스타일의 선택지가 좁아진 듯한 기분이 듭니다.
페이크 퍼나 두꺼운 울 코트는 패딩만큼 따뜻하지 않다는 편견과 달리, 이너 레이어링만 잘 갖추면 충분한 보온을 냅니다. 핵심은 발열 이너를 안에 겹치는 것입니다.
맵시가 권하는 겨울 대안: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패딩을 벗고 코트를 꺼내보세요. 부피감이 다른 옷 하나가 겨울 옷장 전체의 분위기를 바꿉니다.